인적성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필기에서 일반상식 문제 있는 경우

마마더보드

일반상식같은 경우에 갈때마다 공부한다고 알수있는 분야가 아니라는 생각에 망설여지는데 ​ 이번에 부산채용에도 일반상식에 국어 한국사까지 있어서 사실상 가능한 수준인가 의문이거든요 ​ 다들 그냥 가시나요?


2026.10.21

답변 5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일반 상식 같은 경우는 공부한다고 알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긴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사실 기본적인 그냥 상식이 중요한 것 같아요.

    2026.10.28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일반상식 같은 경우는 대비 하기도 어렵고 범위도 워낙에 넓기때문에 대비하기 굉장히 어려운 그리고 까다로운 과목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자신있는 분야를 일단 많이 공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026.10.2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개인적으로는 일반상식 때문에 시험 응시 자체를 포기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일반상식은 범위가 넓어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공부하기 어렵지만, 그렇다고 전부 운에 맡겨야 하는 과목도 아닙니다. 국어와 한국사처럼 출제 범위가 비교적 정리되는 분야부터 공부하고, 시사·경제·문화는 빈출 주제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 채용이라고 하셨으니, 먼저 해당 공고에서 일반상식이 어떤 전형과 직렬에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 공공기관 채용 사례에서는 일반상식을 국어 30%, 한국사 30%, 시사·경제·문화 40%로 구성한 경우가 있지만, 이것이 이번 한국주택금융공사 채용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준비 기간이 짧다면 모든 분야를 깊게 파기보다 기출·복원 문제로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한국사는 시대별 핵심 사건, 국어는 어휘·맞춤법·문법, 시사상식은 최근 경제·금융 이슈와 공사의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공부하세요. 응시 비용과 이동 부담이 크지 않고 다른 필기 과목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일단 응시해 보는 것도 경험을 쌓는 방법입니다.

    2026.10.21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필기에서 일반상식이 들어가면 처음에는 부담이 큰 것이 맞습니다. 다만 실무에서 느낀 바로는 완전히 생소한 영역이라기보다 평소 사회 흐름을 얼마나 정리해 두었는지 보는 성격이 강해서 아예 포기할 과목은 아닙니다. 국어는 독해와 문장 감각을 유지하는 수준으로 보시면 되고 한국사는 빈출 중심으로 압축해서 가져가면 됩니다. 일반상식은 매일 넓게 파기보다 금융 공기업에서 자주 나오는 경제 금융 시사 중심으로 조금씩 쌓아두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그래서 다들 그냥 간다기보다 준비 가능한 부분은 준비하고 모르는 것은 과감히 넘기면서 전체 점수를 맞추는 방향으로 가는 편입니다. 부산 채용처럼 과목이 많아 보일 때는 전부를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점수로 연결되는 영역부터 잡으시는 게 좋습니다. 일반상식도 결국 최근 흐름과 기본 개념 위주로 출제되는 편이라 너무 막연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기출과 예상문제 위주로 감을 잡고 국어와 한국사는 버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가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는 합격권 지원자들도 다 비슷하게 불안해하지만 결국 꾸준히 손에 붙여둔 사람이 유리하더라구요. 너무 겁먹기보다 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해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21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채용에서 일반상식과 국어, 한국사가 출제되는 경우 방대한 범위 때문에 막막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일반상식은 단기간에 암기해서 정답을 맞히기 어려운 분야처럼 보이지만, 실제 합격자들은 철저한 전략을 가지고 시험에 임합니다. 범위가 넓다고 해서 아예 공부를 하지 않고 시험장에 가는 지원자들도 있지만, 합격권에 있는 지원자들은 대개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출제 패턴을 파악하고 최소한의 대비를 합니다. 기관마다 선호하는 문제 유형이 존재하며, 시사 상식이나 자주 출제되는 경제, 경영, 사회 이슈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편입니다. 국어와 한국사 역시 공공기관 필기시험의 기본 소양을 검증하는 핵심 과목이므로 기초적인 이론서와 기출문제 중심의 학습이 필수적입니다.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하려고 하기보다는 시사 상식 퀴즈집이나 최근 주요 뉴스를 꾸준히 정리하고, 국어와 한국사는 빈출 개념 위주로 회독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므로 너무 부담을 가지지 말고 남은 기간 동안 실전 대비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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